Our stroy

ODG의 컨텐츠는 앨범 속 어린아이였던 나를 마주하는 것처럼 지금의 나를 되돌아보게 합니다.

하지만 단순히 '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지'에서 머물지 않습니다. ​ 

 ODG의 컨텐츠는 개인을 되돌아보는 깨달음으로 다가갔다가, 더 나아가 미성숙한 아이들을 '나의 과거'로서 존중할 수 있도록 합니다. ​ 

그리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ODG는 이미지를 인위적으로 가공하지 않고, 자연스러운 아이들의 모습을 담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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